장석훈 에셀이앤씨 대표, 해외수출길 열어준 포항시와 박승호시장께 감사전달

포항--(뉴스와이어)--“이렇게 좋은 기회를 만들어주신 박승호포항시장님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 또 투자유치를 위해 민간기업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해 주신 포항시 관계공무원들에게도 고개 숙여 고맙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장석훈 에셀이앤씨 대표는 18일 포항시청에서 열린 이 회사와 미국 PSC사 간 해외판매 수출계약 체결식에서 박시장과 포항시청 공무원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거듭했다.

이번 체결식에서 2008년 300만달러, 2009년 700만달러등 모두 1천만달러의 수출계약을 따낸 장대표는 이번 미국 PSC사와 수출계약을 계기로 내년 한 해 동안 중국에 현지법인을 설립하는 것을 시작으로 동남아시아를 겨냥한 싱가포르 진출, 일본 호주 및 남아프리카 공화국 등 세계 30여개국에서 3천만 달러 이상의 수출 실적으로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러시아를 포함한 유럽 28개국 진출이 가시화될 경우 매출 규모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 한마디로 ‘대박’이 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장대표가 이처럼 대박수출의 길을 열게 된 것은 포항시가 지난 11월 포항시청에서 가진 ‘2007 글로벌포항투자상담회’ 덕분. 박승호포항시장의 초청으로 포항을 찾은 세계한인상공인 120명 가운데 미국 PSC사 오영환 회장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것.

제품의 우수성을 단박에 알아본 오회장은 당일로 50만달러 계약을 맺고, 미국으로 돌아가 시장조사를 한 뒤 1천만달러 수출계약을 결심하게 됐다.

장석훈 대표는 “전자산업의 불모지인 포항에서 에셀의 가정용 세탁기진출이 가시화 되면 여성일자리 창출에 상당한 기여를 할 것”이라며 “포항시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돈을 번 만큼 포항 지역 경제활성화에 최대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에센이엔씨의 세탁건조기는 근적외선 복사열을 이용하기 때문에 의류에 침투율이 높아 건조가 자연스럽게 이뤄지며 기존 건조기의 악취문제를 해소해 인기를 끌고 있다. 또, 비싼 에너지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인 것으로 평가받고 있어 앞으로 판매량이 상당히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포항시청 개요
경북제1의 도시인 포항시는 우리나라 철강산업의 심장부로서 산업근대화를 견인해왔으며, 철강산업에 이은 첨단과학산업과 항만물류산업, 해양관광산업으로 재도약을 해나가고 있는 역동적인 도시이다.

웹사이트: http://www.ipohang.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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