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하, SK텔레콤과 구세군이 함께하는 자선냄비 캠페인에서 ‘일일구세군
오는 21일, SK텔레콤(사장 金信培, www.sktelecom.com)이 구세군 대한본영(사령관 전광표, www.salvationarmy.or.kr)과 함께 휴대전화로 구세군 자선냄비에 모금하는 ‘사랑 ON˚ (온도)를 높여라!’ 캠페인의 일환으로 가수 윤하가 명동에서 ‘일일 구세군’ 활동을 펼친다. 이 날, 윤하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명동에 모인 많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12월 1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고객이 후원한 금액과 동일한 금액을 SK텔레콤에서도 기부하는 매칭펀드 형식으로 진행되며, SK텔레콤 고객이면 누구나 휴대전화로 무선인터넷에 접속해 현금이나 고객이 적립한 각종 포인트(레인보우 포인트, OK캐시백 포인트 등)로 후원금을 낼 수 있다. 후원금액은 1회당 1천원부터 2만원까지이며, 포인트는 전액기부도 가능하다.
SK텔레콤은 모금한 금액을 1월 중 구세군 대한본영 측에 전달할 예정이며, 후원금은 결식아동
돕기, 장학금 및 공부방 지원 등 청소년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SK텔레콤 인터넷사업본부장 이승훈 상무는 “연말연시를 맞아 불우이웃과 소외계층을 되돌아 보고 그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나누자는 캠페인의 의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직접 거리로 나섰다”며, “가수 윤하도 만날 수 있고, 구세군 자선냄비에 기부도 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사랑 ON˚ 를 높여라!’ 캠페인에 참여하려면 ▲T WORLD사이트(www.tworld.co.kr), 또는 ▲휴대전화로 특번 **939+NATE버튼을 눌러 접속하면 되고 데이터 통화료는 무료이다.
SK텔레콤 개요
SK텔레콤은 국내 1위의 무선 통신 서비스회사이다. 유·무선 통신 인프라와 AI 및 ICT 경쟁력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차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유·무선 통신망을 고도화해 안정적인 통신 인프라를 구축하고, 구독·메타버스·Digital Infra 등 새로운 영역에서 혁신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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