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 이업종교류 프라자 개최
중소기업간 정보교류와 상생협력 문화를 선도해온 한국중소기업 이업종교류 대전·충남연합회(회장 강승구)가 주최하고, 중소기업진흥공단 대전·충남지역본부가 주관하고, 산업자원부·중소기업특별위원회·중소기업청·충청남도·대전광역시·한국중소기업 이업종교류연합회 후원으로 열렸다.
‘대전·충남 이업종교류 프라자 행사’는 20일 대전엑스포 과학공원내 컨벤션센터에서 채훈 충남도 정무부지사, 박성효 대전광역시장, 한국중소기업 이업종교류회장 및 대전·충남 기업인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류와 융합을 통한 새로운 가치창조’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15년간의 이업종 교류역사를 뒤돌아 보고 새로운 이업종교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행사 내용을 보면 ▲모범적인 활동을 펼친 우수교류회와 회원들을 대상으로 각 정부기관 포상과 우수사원 표창 ▲제품 전시회 ▲사례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 되었다.
특히 ▲대전·충남지역의 17개 지역혁신센터(RIC)와의 산학협력 협약체결을 통해 회원사 기술개발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등 ‘차세대 이업종교류 사업’의 비전을 제시했다.
이날 이완구 도지사는 채훈 정무부지사가 대신한 축사를 통하여 “기업인 여러분께서 마음 놓고 기업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기업애로사항 해결 ▲중소기업 금융지원 ▲해외박람회 참가 ▲해외 시장개척단 확대 등 각종 지원시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충남 이업종교류연합회는 1993년 창립한 이후 매년 이업종교류에 참여하는 중소기업이 확대되어 올해 12월 현재 23개 교류회 375개 회원사(충남 11개 교류회 194개 회원사)가 참여하고 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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