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소방안전본부, 전국 최초 ‘효심이 119서비스’ 체계 구축
이날 구축된 효심이 119서비스는 국가보훈처 홍성보훈지청에서 보훈대상자 50명(110대)에 대한 시범사업을 실시하여 줄 것을 요청하고, 충남도가 이를 수락함으로써 실시하게 되었다.
효심이 119서비스는 ▲각종 신호를 119종합안전센터에 자동으로 통보하는 무선페이징 단말기 ▲집안 천장에 설치하여 환자가 24시간 동안 미활동시 자동으로 감지하는 활동감지센서 ▲주방 화재시 자동으로 감지하는 화재감지센서 등 모두 3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도 소방본부는 컨버전스 효심이 119서비스 구축을 통해 보훈대상자에 대한 응급상황 발생을 신속하게 인지·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 소방본부 관계자는 “앞으로 독거노인 등에 보급된 무선페이징 3,270대에 대해서도 연차적인 효심이 119서비스 도입함으로써 노인 안전망 구축에 노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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