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G9 프로젝트, 상생협력 우수사례 선정

대전--(뉴스와이어)--박성효 시장의 제안으로 올해 대전시와 인접한 8개 시군 자치단체와의 상생발전을 위해 출범한 ‘G9 프로젝트’가 전국적인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행정자치부의 ‘상생협력·갈등관리’ 우수사례로 선정돼 행정자치부 장관 표창과 함께 1억5,000만원의 특별교부세를 받는다.

대전시는 또, 시와 자치구, 중앙정부와의 인사교류 활성화를 통한 정책연대강화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 점도 인정을 받아 인사교류분야 우수로 5,000만원의 특별교부세를 추가로 받아 총 2억원의 재정인센티브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박성효 시장은 지난 5월초 대전을 생활권으로 하는 시 인접 8개 시군 단체장들과 의기투합해 상생발전을 위한 공동협력 조인식을 가진 것을 시작으로 단체의 기획관련 부서장이 참여하는 ‘공동발전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구체적인 실천방안 추진에 나서 계룡시와의 상수도 공급단가 인하조정, 연기군 상수도 공급, 지역연계 문화관광벨트 조성 등 24개 협력사업을 시행중에 있다.

특히, 대전시의 ‘G9 프로젝트’는 광역자치단체와 인근 기초자치단체간에 서열관념을 넘어서 동등한 입장에서 지역자원의 공동활용을 통한 주민 서비스 극대화 전략으로 출범 초기부터 전국적인 관심을 끌어왔다.

대전시는 또, 지난 4월 시-자치구간 상호협력 강화와 연계성 유지로 시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5개 자치구청장들과 함께 인사교류협약을 맺고 협력시스템을 본격 가동해 공무원의 능력 향상과 시-구정의 통합성을 확보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아 행자부 장관상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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