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맛집 찾기, 인터넷 포털 오픈
대전시는 대전의 음식문화와 음식점을 소개해 관내 시민은 물론 관광객들에게 유익한 음식정보 제공을 위해 ‘대전의 맛’ 인터넷 포털사이트(http://food.daejeon.go.kr) 구축을 완료하고 20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대전의 맛’ 음식점 포털사이트는 영업주들이 자유롭게 음식점을 소개할 수 있는 ‘우리집 맛자랑’ 코너와 고객이 음식점을 검색할 수 있는 ‘맛집 찾기’, 음식점 이용 고객들의 후기를 담은 ‘네티즌 마당’, 음식점을 대상으로 식자재를 판매하고 홍보할 수 있는 ‘음식재료장터’ 등을 마련했다.
또, 신규 창업주들을 위해 창업지원센터, 소상공인지원센터를 링크하고 상권분석, 지리정보를 함께 실어 경영분석과 고객서비스 영업전략 등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현재 관내 영업중인 일반음식점이 1만8,635곳에 이르고 있으나 마땅한 홍보방법이 없어 개별적 홍보에 따른 비용부담과 불법 광고물 양산을 부추겨 이번 전문 사이트 개설로 영업주와 시민 모두 유익한 음식정보를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대전의 맛 인터넷 포털사이트 개통으로 이용자 상호간, 업주와 이용자간 정보교류 촉진을 통해 음식점의 영업 활성화는 물론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데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 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보건위생과 전정재 042-600-52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