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기름 유출사고 피해복구 지원

서울--(뉴스와이어)--전국은행연합회(회장 : 柳志昌)는 태안 앞바다 유조선 기름 유출사고 14일째인 20일 한국산업은행, 한국씨티은행, 한국주택금융공사와 공동으로 의항해수욕장(태안군 소원면 소재)을 찾아 기름제거 자원 봉사 활동을 실시하였음

모두 143명의 임직원이 흡착포를 이용하여 모래와 바위에 묻어 있는 기름을 닦아내고 쓰레기를 치우는 등 피해복구를 지원하였음

한편 은행권은 사고 직후인 12월 9일 부터 20일까지 총 8,450여명의 임직원이 총 59,782인시의 봉사활동과 함께 17억원의 성금과 2,000만 원 상당의 피해복구용 물품(방제복, 장화,양동이 등)을 지원하였으며 유류오염사고보상액산정안내책자를 배포하였음

아울러 은행별로 대출 만기 연장, 대출 원리금 납입 유예, 신용카드 일시불 및 현금서비스 이용금액의 할부 전환 등 기름 유출사고와 관련하여 특별 지원을 실시하고 있음

앞으로도 은행권은 피해가 복구될 때 까지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고 복구용 물품을 지원하는 등 기름 유출사고와 관련하여 지원활동을 계속해 나갈 계획임

웹사이트: http://www.kfb.or.kr

연락처

전국은행연합회 종합기획팀 이인균 차장 3705-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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