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하나로클럽 부산점 21일 개장

서울--(뉴스와이어)--이젠 부산시민들도 농협 하나로클럽에서 신선한 우리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게 됐다.

농협(www.nonghyup.com)은 5월 21일에 하나로클럽 부산점을 부산시 북구 금곡동에 개장한다고 밝혔다.

농협 하나로클럽 부산점은 1, 2층에는 3,500여평의 매장이 들어서며 3~5층에는 차량 1,000대가 동시 주차할 수 있는 건물 연면적 만 4천 평의 전국 농협 소매점포 중 최대규모이다.

1층은 농축수산물과 즉석·가공식품, 베이커리 등 생식품 전문매장으로 농산물 매장면적만 타 할인점의 3배에 이르는 단일 소매매장으로서는 부산최대의 생식품 전문매장이다. 특히 신선식품 부문에서 타 할인점과 차별화하여 농협만의 특화 사업으로 주력할 예정이다.

2층은 가전, 의류, 서적, 음반, 스포츠, 문구, 생활용품까지 갖추어 기존의 농산물 위주로 구성된 농협매장을 크게 탈피하였다. 또한 문화센터, 헬스클럽, 은행, 병원, 패스트푸드, 자동차경정비, 동물병원, 꽃집 등을 모두 갖춘 원스톱 쇼핑공간으로 부산시민들에게 보다 윤택한 쇼핑생활을 제공한다.

농협 하나로클럽 부산점은 신선하고 안전한 우리 농산물을 비롯하여 가전, 의류 등 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추고 편안하고 쾌적한 쇼핑문화공간으로 시민들에게 다가 갈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nonghyup.com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