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쌀 소비촉진을 위한 2007 경남 브랜드 쌀 부산 특판전 개최
이날 특판전에는 14개시군 20개업체가 참여하여 25개 브랜드 쌀, 9종의 쌀가공식품 등 총 34개 브랜드 상품을 전시하여 판촉활동을 실시하는데 시중가격보다 5~15% 저렴하게 판매하고 택배비를 지원하는 등 푸짐한 경품행사도 병행된다.
쌀 판매가격은 20kg기준 40,500원, 10kg의 경우는 시중가격 22,000원보다 2,000원 낮은 20,000원으로 판매하며, 즉석경품 행사는 경남 브랜드 쌀 10kg 이상을 구입하는 소비자 1,000명을 대상으로 스크래치복권을 1매씩 배부하여 당첨자에게 즉석에서 경품을 지급하며, 경품내용은 1등 100명에게는 경남 찹쌀 1kg, 2등 400명에게는 경남지역 전통떡인 의령망개떡 또는 빈대떡을 그리고 3등 500명에게는 경단떡을 지급하여 경남 쌀에 대한 관심도를 더 높혀 나간다는 것이다.
또, 특판행사장에는 농촌경관사진 20점도 전시되는데 정서가 메말라가는 도시민에게 농촌 고향의 향수를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번 특판행사에 전시·판매하는 제품은 2007년 경남 최우수 브랜드인 암반저장쌀과 전국적으로 명성이 높은 의령망개떡 등 우수제품 위주로 전시한다.
개장 첫날인 21일 16:00시에는 경남도 김종부 농수산국장, 경남농협 김종민 부본부장, 경남농협RPC운영협의회 이성출 회장외 지역농협장과 (주)농협부산경남유통 하을권 사장 및 부산지역 농협장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식을 갖고, 부산시민과 지역출향인사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홍보마케팅도 펼친다.
경남도가 이번에 쌀 특판전을 기획한 것은 도내 연간 쌀 생산량 422천톤에 비해 도민의 연간 소비량은 250천톤으로 생산량이 남아돌고 소비량도 점점 줄어들고 있어 타지역에 쌀을 판매하여야 할 실정임에 따라 유통비용이 적은 부산과 울산을 경남 쌀의 주 소비처로 삼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는 전년도에는 부산 특판행사에서 쌀 1,460포대(40백만원)의 판매성과를 올렸는데, 올해는 지난해 보다 많은 2,100포대(60백만원 정도)가 판매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경상남도청 개요
경상남도의 행정과 민원 등의 업무를 총괄하는 지방행정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홍준표 지사가 이끌고 있다. 홍준표 지사는 권역별 미래 신성장산업 벨트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통팔달 물류·교통망 구축, 세계적인 남해안 관광·휴양거점 조성, 농·어·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균형발전 구상, 차별없는 행복·경남 토대 구축, 도정개혁 추진을 실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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