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문화회관에서는 2007.12.31(월) 오후10시 대극장에서 초호와 출연진과 더불어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함께하는 잊지 못할 순간들, 2007년의 마지막 밤을 준비하고 있다.

쇼팽 스페셜리스트이자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에드워드 아우어”가 연주하는 감성 넘치는 피아노 협주곡을 들으면서 지난 한 해를 차분하게 돌아보는 한편, 베토벤의 운명 교향곡 피날레로써 2007년의 다사다난함을 등 뒤로 떠나보내는 의미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피아노 협연 외에도 국내 정상급 성악가 소프라노 박지현과 테너 류정필이 출연하여, 주옥같은 오페라 아리아 및 가곡 등을 노래하고, 또한 바이올린 협주곡 史의 명곡 “멘델스존의 바이올린 협주곡” 중 백미인 제3악장을 한명의 독주자가 아닌 6명의 바이올리니스트가 함께 독주를 맡아 아기자기한 무대를 꾸며 줄 것이다.

휴식시간에는 미니 재즈 콘서트(셀레스트)를 로비에서 즐길 수 있으며, 간단한 당과(糖菓)를 즐기면서 다가오는 새해 소망을 엽서에 담을 수 있는 시간이 되도록 하였다.(2008 소망엽서 제공)

스페이스 매직, 음향, 영상 등 다채로운 연출이 가미된 무대 위에서 2008 새해의 카운트다운을 함께 하고, 2008년 탄생 100주년을 맞는 작곡가 “르로이 앤더슨”의 밝고 경쾌한 음악을 통해 새해 해오름의 기쁨과 희망을 나누고자 한다.


지휘 / 알렉산더 아니시모프 (Alexander Anissimov)
피아노 / 에드워드 아우어 (Edward Auer)
소프라노 / 박지현 : 테너 / 류정필
“Violin Six" / 박정은, 황고은, 이효진, 권순지, 조양선, 황영은
사회 / 육선주
로비음악회 / 재즈앙상블 “셀레스트”(Celest)

【공연개요】
□ 공 연 명 : 부산문화회관 제야음악회『Say Goodbye 2007, Say Hello 2008』
□ 공연일시 : 2007.12.31(월) 오후 10시
□ 공연장소 :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 출 연 : 부산시립교향악단(지휘 : 알렉산더 아니시모프)
□ 프로그램(PROGRAM)
- 제1부
○ 쇼 팽 / 피아노 협주곡 제2번
F.Chopin / Piano Concerto No.2
○ 베 토 벤 / 교향곡 제5번 「운명」 中 제4악장
L.v.Beethoven / Symphony No.5 “Schicksal”, Allegro
▶▶ 로비 음악회 등 부대 행사 ---
- 제2부
○ 멘델스존 / 바이올린 협주곡 中 제3악장
F.Mendelssohn / Violin Concerto, Allegro non troppo - Allegro molto vivace
○ 라 라 / 그라나다 : A.Lara / Granada
○ 레하르 / 「미소의 나라」 中 “그대는 나의 모든 것”
F.Lehár / ‘Dein ist mein ganzes Herz’ from “Das Land des Lächelns”
○ 글 린 카 / 서곡 「루슬란과 루드밀라」
M.I.Glinka / Overture to “Ruslan and Ludmila”
○ 슈트라우스 / 「박쥐」 中 “여보세요, 백작님”
J.Strauss / ‘Mein Herr, Marquis’ from “Die Fledermaus”
○ 현제명 / 희망의 나라로
○ 베르디 / 「라 트라비아타」 中 “축배의 노래”
G.Verdi / ‘Brindisi’ from “La Traviata”
○ 앤 더 슨 / 그녀를 떠나보내고 : L.Anderson / The Girl I left behind me
○ 앤 더 슨 / 치킨 릴 : L.Anderson / Chicken Reel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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