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체납액 357억원 징수

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가 지난 11월초 5천만원 이상 체납자에 4명에 대하여 출국금지를 조치를 시행한데 이어 9월부터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하여 357억원의 체납액을 징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道는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하며 수도권 및 충청권 1백만원 이상 체납자에 대하여 광역 징수팀을 구성하고 시·군에 상주하다시피 하여 고질체납자 1,013명중 214명에 대하여 18억원을 징수하고 242명에 대하여 납부약속을 받아냈다.

또한 1천만원 이상 체납자 1,203명중 84명에 대하여 25억원을 징수하였으며 금융재산조회로 체납자에 대해 61명에 18억원 등 61억원을 징수했다.

아울러, 나머지 체납자에 대하여도 채권압류 및 공매, 신용정보등록 등으로 체납자를 압박하고 있다.

시·군별로는 자체 징수팀을 구성하여 관내 체납자 징수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체납자 직장조회 786명 급여압류 추진(천안시), 체납 자동차 636대 인도명령 추진(공주시), 국세 부가가치세 환급금 압류 추심(보령시)등 다양하고 다각적인 체납액 징수방안을 강구하여 296억원을 징수하는 등 체납액 일제정리 및 자주재원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병행하고 있다.

道는 2007년도에 부과된 지방세 및 체납액에 대하여 2008년 2월말 연도폐쇄기까지 꾸준히 징수활동을 전개하여 체납액 최소화 하겠다고 밝혔다.

보령시 대천동 거주 000씨는 “체납세금 징수팀의 집요한 재산추적과 계속되는 독촉에 두손을 들었다”면서 “사업에 실패하여 그동안 어려움이 많아 세금납부를 차일피일 미루어 왔었는데 공무원들의 독촉과 설득에 감동받고 세금을 납부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道 관계자는 “경제가 어려워 자금사정이 곤란 함에도 성실히 세금을 납부하여 주신 도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도내 16,000여 공직자가 도민들에게 최고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고액·상습체납자 및 납세태만 체납자에 대하여 지방세를 체납하고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다는 경각심을 고취시키는 등 다양한 체납액 징수방안을 강구하여 체납액 징수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세무회계과 박철민 042-251-2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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