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하우스, 김해 외동초등학교 축구부 후원
베이직하우스의 사회공헌 캠페인인 ‘베이직하우스 Hope Project’는 매월 마지막 수요일인 베이직하우스데이 매출의 1%를 도움이 필요한 유소년 축구부에 지원하는 프로젝트. 베이직하우스는 지난해부터 시작된 베이직하우스 Hope Project를 통해 현재까지 총 22학교를 후원해 오고 있다.
올해 마지막 후원 학교로 선정된 김해 외동초등학교 축구부는 올해 전국체전에 경남대표로 출전했으며, 화랑대기 전국 초등학교 축구대회에서 3위를 차지하는 등 2007년 한해 동안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이번 행사에는 외동초등학교 축구부원과 관계자, 그리고 베이직하우스 임직원과 베이직하우스 김해 내외점, 삼방점 사장님이 함께 참석했다.
더베이직하우스 관계자는 외동초등학교에서 진행된 후원식에서 "꾸준한 연습을 통해 올 한해 괄목할 만한 성장을 거둔 점을 높이 사 외동초등학교의 후원을 결정했다”며, “베이직하우스는 더 많은 축구 꿈나무에게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2008년에도 베이직하우스 Hope Project를 지속적으로 진행 할 것”이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basichous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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