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중복천 개수공사 본격적인 사업추진

전주--(뉴스와이어)--지방2급 하천으로 전주시의 서남부지역의 물줄기인 중복천이 하천 폭이 좁고 정비가 안 된 미 개수 하천으로 해마다 폭우시 많은 재산 피해가 발생하는 등 개수가 시급한 사업으로 총사업비 320억원을 투입예정으로 지난 2003부터 계획하고 2005년 11월에 공사를 시작한 사업으로 사업구간은 삼천동 쑥고개에서 삼천 합류지점까지 3.5km 구간에 대한 제방축제와 호안 자연석 쌓기로 전면 개수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 사업은 익산지방국토관리청으로부터 수탁 받아 전액 국고에서 지원되는 사업으로 작년에 32억원 투입하여 추진한바 있고 올해 사업비로 토지매입비 30억원과 공사를 11억원 등 41억원 투입하여 추진하였으며 하반기에는 토지매입비중 5억원를 상대적으로 적은 시설 공사비로 전환하여 본격적으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2006년에는 효자동 우전중학교 부근부터 효자1교 부근까지 축제 및 제방공사를 추진 완료 하였으며 올해 사업은 효봉마을 입구 효자1교 공사가 마무리 되고 있으며 추가로 제방 축제가 710m 추진되고 있으며 12월안에 마무리 할 예정이며, 잔여 사업은 년차적으로 시행하여 2010년까지 추진하며 주요 사업내용은 제방축제 5.7km와 교량 10개소 신설, 제방도로 포장(폭3m)이 예정되어 있다.

중복천이 개수되면 삼천동 부근의 상습적인 수해를 방지하고, 폭 3m의 하천 재방도로가 개설되면 시민들의 산책로와 주변 마을의 통행로 이용으로 주민의 편익증진에 기여 할 것이며, 주변으로부터 유입되는 오수 분리 사업이 마무리 되면 깨끗한 하천으로 거듭나고 또한 삼천의 수질개선에도 많은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본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청 재난안전관리과장 박종구 063-281-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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