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진흥재단, 2단계 BK21사업 제1회 산학연 포럼 개최

서울--(뉴스와이어)--'1년간 산학협력 성과 분석 및 사업단 우수사례 발표'

한국학술진흥재단(이사장 허상만, 이하 재단)은 2단계 BK21사업 1차년도 산학협력분야에 대한 성과를 분석하고 사업단의 우수성과를 공유하기 위하여 12월 21일(금) 재단 1층 대강당(서울 서초구 헌릉로)에서 “2단계 BK21사업 제1회 산학연 포럼”을 개최한다.

2단계 BK21사업 추진 이후 처음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 제1세션에서는 최준호 재단 BK21 NURI사업관리위원회 전문위원이 “2단계 BK21사업 1차년도 산학협력 부문 성과분석 결과”를 발표하고 ▲ 제2, 3세션에서는 BK21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7개 대학 12개 산학연공동사업단의 우수사례를 소개하며 ▲ 제4세션에서는 산학연공동사업단 협약사항 공청회를 실시한다.

※ BK21(Brain Korea 21, 두뇌한국 21)사업은 분야별로 특성화된 세계 수준의 연구중심대학을 육성하여 국제 경쟁력이 있는 고급 인력을 양성하고자 교육인적자원부의 위탁을 받아 1999년도부터 재단이 추진하는 사업으로, 현재 2단계 BK21사업(2006~2012년)이 진행되고 있음. 특히 2단계 BK21사업은 산학연공동사업단(팀)을 구성하여 활발한 산학협력활동을 수행하고 있음.

이번에 발표될 2단계 BK21사업 1차년도(2006. 3.~2007. 2.)에 도출된 과학기술 및 인문사회분야의 산학협력부문의 주요 성과를 살펴보면 ▷국제특허 등록 429건, 국내특허 등록 3,123건, 국제특허 출원 845건 및 국내특허 출원 3,709건의 성과를 거두었으며 ▷기술이전에 따른 기술료 수입액은 총 84.4억 원으로, 특허 관련 기술이전을 통해 50.5억 원, 특허 이외의 산업재산권 및 지적재산권, 노하우 관련 기술이전으로 33.9억 원의 기술료 수입을 나타냈고, 기술사업화에 따른 관련 산업체의 ‘06년도 매출액도 5,388억 원에 달했다.

우수사례를 발표하게 될 12개 사업단 중에서 특히 부산대학교 기계공학부 미래핵심 부품소재 산학공동사업단(단장 이준현)과 연세대학교 휴먼트로닉스 정보소재사업단(단장 민동준)이 차별화된 우수한 산학협력 성과를 이루었는데,

부산대학교 미래핵심 부품소재 산학공동사업단은 30여개 업체 중 공공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학교, 대기업, 협력기업을 하나의 컨소시엄(UTC)으로 구성하여 산업체의 요구를 적극 반영한 공동연구, 맞춤형 계약학과 운영 및 산업체 인력의 재교육 등 포괄적인 협력을 지향하는 ‘신(新) 산학협력’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연세대학교 휴먼트로닉스 정보소재사업단은 LG필립스LCD, 삼성전자와 ‘교육 중심형 산학협력’, 하이닉스반도체와 ‘연구 중심형 산학협력’, 포스코와 실시간 공동연구 및 학연간 연구를 통한 ‘융합형 산학협력’을 진행하고 있다.

본 포럼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재단 BNC 홈페이지(www.bnc.krf.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연구재단 개요
한국연구재단은 연구활동 지원, 인력 양성, 연구인프라 구축을 통하여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목적으로 설립된 정부 출연 학술연구지원기관이다. 국내 유일의 기초학문 육성ㆍ지원기관으로, 전 학문 분야의 균형 있는 학술활동을 지원한다.

웹사이트: http://www.nrf.go.kr

연락처

한국학술진흥재단 BNC 전문위원실 최준호 전문위원 Tel. 02-3460-8807
자료 제공: 한국학술진흥재단 경영혁신단 정책홍보팀 Tel. 02-3460-5732 홈페이지 http://www.kr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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