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사업성과책임제 종합평가 워크숍’ 개최
코레일 사업개발본부의 경영혁신제도인 ‘사업성과책임제’는 개인별 추진과제 및 업무수행실적을 월별로 관리하고 연 2회(4월, 12월) 이를 평가하는 제도이다.
용산역세권 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과 수색·성북역세권 개발사업, KTX 캐릭터 개발사업 등 주요 부대사업이 이를 통해 활발히 추진돼 왔으며 지난 4월의 중간평가를 통해서는 팀 간 업무조정과 인력감축 등 업무혁신이 이뤄지기도 했다.
김진웅 코레일 사업개발본부장은 “사업성과책임제가 고유한 사업추진모델로 정착돼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었다”며 “미진사업에 대해서는 철저한 분석과 대책을 마련, 내년 사업계획에 반영하고 우수과제에 대해서는 충분히 보상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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