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겉싸개 ‘대충’ 고르지 마라

서울--(뉴스와이어)--추운 겨울, 외부충격과 피부질환 문제 동시 해결하려면 유기농 면 담요 필수!

성인들도 견디기 어려울 만큼 매서운 칼바람이 부는 겨울철은 이제 막 세상으로 나온 아기들에게 더욱 힘든 계절임에 틀림 없다. 유아기는 물론 특히 신생아기에는 속싸개며 겉싸개로 아기의 몸을 감싸 보호해야 하는데, 이때 담요나 겉싸개가 어떤 소재로 만들어졌는지에 유의해야 한다.

노루 피하려다 범 만난다는 속담처럼, 자칫 거센 바람을 막아주려 사용한 겉싸개 때문에 아기의 피부가 심각하게 손상될 수 있다. 실제로 우리 주변에는 화학섬유로 된 겉싸개 때문에 아기가 호흡기 질환을 앓거나 아토피 증상을 보이게 되는 예가 허다하다.

아기 피부에 대한 걱정을 해소하지 못한 채 시중에 나와 있는 겉싸개와 담요를 이용해 왔다면,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다. 순수 유기농 면으로 만든 담요라면 아무리 연약한 피부를 가진 아기라도 마음 놓고 덮어줄 수 있기 때문이다.

담요 고유의 기능을 지키면서 환경보호와 인간의 건강을 모두 지켜낸 이 기특한 제품은 바로 해피오가닉의 오가닉코튼 아기 담요 겸 겉싸개다. 부드럽고 신축성이 좋은 이 담요는 얇은 면이 아닌 기모 처리 된 톡톡한 면이기 때문에 신생아의 겉싸개로도 훌륭하다.

오가닉코튼 아기 담요는 화학섬유가 아니기 때문에 새 섬유 제품에서 으레 나게 마련인 화학약품 냄새가 전혀 나지 않는다. 또, 100% 유기농 면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흡수성과 통기성이 뛰어나 아기의 민감한 피부에도 안전하다. 화학비료 없이 자연 속에서 인내하며 양분을 만들어낸 토양. 그 토양에 뿌리 내려 만들어진 유기농 면은 보존이나 내구성 획득을 위해 화학약품으로 가공된 보통 담요와 달리 아기들에게 어떤 해도 미치지 않는다.

마치 엄마 품에 안긴 듯, 자연의 품에 안긴 듯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오가닉코튼 아기 담요는 화학처리가 되지 않은 유기농 면이므로 수축되지 않도록 40도의 미지근한 물에 세탁하는 것이 좋다.

자연과 인간, 그리고 다음세대의 건강한 삶을 동시에 생각하는 로하스홈쇼핑(www.sbnshop.com)에서는 자체 검증을 거쳐 제작한 영상을 통해 100% 유기농 면으로 만든 오가닉코튼 아기 담요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아기가 덮는 담요 하나에도 자연과 환경, 인간을 위하는 마음을 담는 로하스(LOHAS, Lifestyle Of Health And Sustainability). 이를 실천하는 것은 고스란히 소비자의 몫이다.

연우미디어 개요
연우미디어는 LOHAS(Lifestyles Of Health And Sustainability)를 모토로, 인류의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개인의 안녕을 넘어 다음 세대까지 생각하는 문화기업입니다. 로하스 문화 소개 및 전파-우리 생활 속에서 실천 할 수 있는 의미 있는 대안을 제시하고 신문화 창출과 친환경 전문 인터넷 방송 "NPN tv"와 참된 소비 문화 창출 및 전파-환경과 사람을 중시하는 소비문화를 선도하며 바른 먹거리 유통에 앞장서는 자연 중심의 생활 카테고리 서비스 "로하스홈"으로 보다 풍요로운 미래를 이끌어 나가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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