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청소년이 만드는 청소년문화축제 ‘깡8’ 열려

창원--(뉴스와이어)--청소년이 만드는 청소년문화축제 ‘깡8’이 22일 늘푸른전당에서 그 여덟 번째 막을 올린다.

창원시에서 주최하고, 창원시시설관리공단 늘푸른전당과 청소년운영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 청소년동아리박람회 개장을 시작으로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늘푸른전당 본관 앞 광장에서 개막식, 청소년가요제, 메인공연 등 다채로운 축제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펼쳐봐! 즐겨봐! 놀아봐!” 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깡8’행사는 ▲‘펼쳐봐’(오전 10시~오후 5시)= ‘동아리박람회’라 명명될 만큼 만화, 마술, 점술, 천문, 요리, 과학, 건축 등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볼 수 있고, 다도체험, 와이어공예, 추억의 먹거리(달고나) 등 3개 부스에서는 무료로 다양한 전시와 체험 행사를 즐길 수 있다.

또 오후 1시부터 진행되는 개막식에서는 개막선언(청소년운영위원장 이지연·창원전문대 2)을 시작으로 ▲‘즐겨봐’(오후 1시30분~2시)= 오디션을 거쳐 선발된 8개팀이 펼치는 청소년가요제 ▲‘놀아봐’(오후 2~5시)= 메인공연에서는 댄스, 락밴드, 노래, 마술 등을 포함한 20개 청소년동아리가 출전해 창원시 청소년동아리의 기량을 선보이게 된다.

올해 창원시 청소년동아리 문화활동을 총결산하는 화합의 축제마당이 될 이번 창원시 청소년문화축제에 창원시민들과 청소년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

웹사이트: http://www.changwon.go.kr

연락처

창원시 늘푸른전당 055-273-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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