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평생학습 활성화 세미나 개최

전주--(뉴스와이어)--전북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전라북도 평생교육정보센터가 주최하는 2007년 평생학습 활성화 세미나가 12월 22일(토) 오후 1시 30분부터 전북대학교 평생교육원 대강당에서 호남지역 평생교육 종사자 및 관계자 백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오늘날 평생학습사회, 지식기반사회의 도래와 함께 국가, 지방 및 평생교육기관의 역할 및 기능의 중요성이 날로 더해가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세미나는 지역 평생교육기관 담당자들이 평생학습을 통한 지역발전전략을 모색해보고, 각 평생교육기관의 실정에 맞는 평생학습의 기획 및 실행에 따른 시사점을 얻고자 개최되었다.

이 날 세미나에서는 백은순 한국교육개발원 학점은행센터 소장의 ‘기관 및 지역사회의 학점은행제 활용방안’, 조대연 숙명여대 교수의 ‘평생학습도시에서의 지역인적자원개발방안’, 그리고 권인탁 전북대학교 교수의 ‘CHAT을 적용한 평생학습도시 발전전략’에 대한 발표가 있었고, 방희봉 대전대학교 인적자원개발원장, 김종표 백석문화대학 교수, 박진영 광주대학교 교수 등 평생학습 전문가들의 토론이 이어졌다.

이 날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은 우리 지역사회의 평생교육 활성화 및 평생학습문화 조성을 위한 연계체제를 마련하는 것이 시급히 필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 했다.

전북대학교 개요
전북대학교는 전라북도 전주시에 소재한 대한민국의 거점 국립대학교이다. 1947년 호남권 최초의 국립대학교로서 설립됐다. 캠퍼스는 전주시, 익산시, 고창군 등에 있다. 현재 4개 전문대학원, 14개 단과대학, 100여개의 학부·학과 및 대학원, 특수대학원을 갖춘 지역거점 선도대학으로 성장했다.

웹사이트: http://www.chonb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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