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카인터넷, 아시아 고성장기업 500에 선정

서울--(뉴스와이어)--인터넷보안 전문기업 잉카인터넷(대표 주영흠 www.inca.co.kr)은 “지난 6일 홍콩에서 있었던 딜로이트 글로벌에서 선정한 아시아 고성장기업 500(Deloitte Technology Fast 500 Asia Pacific 2007)에 선정되어 홍콩에서 수상식이 있었으며, 21일 관련 상패를 전달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금번 아시아 고성장 500에는 한국기업이 82개사가 선정되었으며, 이중 정보보호 업체는 유일한 수상 이라고 강조하였다.

금번 선정된 90%가량 기업의 CEO들의 설문에 따르면, 향후2년간 이러한 고 성장세는 유지될 것으로 전망되며, 새로운 사업전망보다는 기업의 내적 성장이 2008년 기업성장을 유지할 수 있는 주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고 답했다.

딜로이트 아태지역 고속성장 500대 기업 프로그램은 아태지역의 기술분야에 초점을 맞춘 가장 객관적인 기술 산업의 순위지표로 알려져 있어, 잉카인터넷의 기술력이 대외적으로 입증 받게 된 셈이다. 상반기 상장 및 비상장사 1만3천 개 기업을 대상으로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과 디지털타임즈, 한국신용평가(NICE)에서 선정 하였던 국내 고성장 기업 50(Fast 50 Korea)에 선정되었던 잉카인터넷은 자동으로 아시아 고성장 기업 선정에 후보 등록 되었고, 수상하게 되었다.

잉카인터넷의 주영흠 대표이사는 “잉카인터넷은 금번 아시아 고성장기업 500 선정으로 인하여 딜로이트 글로벌 사이트에 등재되었고, 이미 당사의 엔프로텍트(nProtect)보안제품은 세계 23개국에 서비스되고 있는 상태로 국제적인 기업 신뢰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최근 3년간 평균 157.60%의 성장률을 보인 잉카인터넷은 이중 339위에 랭크 되었다.

잉카인터넷 개요
잉카인터넷은 2000년부터 인터넷 PC 보안 서비스라는 새로운 개념의 보안사업으로 출발해 현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보보안 강소기업이다. 잉카인터넷의 보안 솔루션 “nProtect(엔프로텍트)”는 우수한 기술력과 서비스 체계를 갖춘 제품으로 안티바이러스, 게임보안, 온라인방화벽 등 다양한 정보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잉카인터넷은 공공기관, 금융사 및 게임회사 정보보안 부분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국내를 넘어 일본, 중국, 미국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a.co.kr

연락처

잉카인터넷 경영지원실 임대청 02-6220-8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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