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공공하수도사업 자체 점검반 운영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에서는 금년도에 공공하수도 사업 집행율 제고를 위해 사업 현장 위주로 자체 점검반을 운영한 결과, 국비 81억원을 추가 확보하는 성과를 이루었고, 2008년에도 조기집행 계획으로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경상북도는 대규모 재원이 투자되는 공공하수도 사업을 적기에 추진하고 국비 예산을 확보하여「일자리가 있는 경북」구현에 집중력을 높이고자 ’07년 국비예산 확보 및 하수도사업 집행율 제고를 위한 수질보전과 자체 점검반을 구성·운영한 결과, 하수도사업 국비예산 확보에 큰 성과를 거두었다.

‘07년 국비 증감내역(증 8,107백만원)
· 하수종말처리시설 73,787 → 76,134백만원(증2,347)
· 하수관거 56,903 → 65,844 〃 (증8,941)
· 농어촌마을하수도 10,954 → 11,759 〃 (증 805)
· 면단위하수처리장 6,459 → 2,473 〃 (감3,986)

환경부는 하수도사업 실집행율 점검을 통한 사업예산을 수시 변경하여 사업비를 조정하고 있으며, 사업추진이 원활하고 집행율이 높을수록 예산을 추가 배정하는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경상북도(김동성 수질보전과장)에서는 하수도사업의 집행율 저조로 국비반납 및 삭감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그동안 공공하수도 사업 국비 확보를 위하여 외부적으로는 환경부를 비롯한 관련부처를 수시 방문하여 사업추진 현황을 설명하는 한편, 내부적으로 하수도사업 집행율 점검반을 구성하여 정기적으로 점검·지원하였으며, 또한 도의 축척된 기술과 정보를 시군과 공유한 결과 국비예산 추가 확보 및 수질개선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였다.

2008년도에도 경상북도는 정부의 하수도사업 집행율 제고 목표 달성을 위하여 집행율 점검반의 지속적인 운영 및 사업장 관리철저로 국비예산 추가 확보와 쾌적한 수질환경 개선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수질보전과 담당자 권윤혁 053-950-3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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