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일자리 창출을 위한 ‘07개발촉진지구 활성화 세미나 개최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개발촉진지구 담당공무원의 담당업무에 대한 마인드를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창출을 통한 실업난해소에 기여하고자 ‘07개발촉진지구 활성화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지난 12월 20일 21일 양일간 울진 백암온천 한화리조트에서 열린 세미나에는 개발촉진지구 업무를 담당하는 시군공무원 40여명이참석하여 개발촉진지구 활성화방안에 대한 주제발표의 강연과 경상북도 개발촉진사업의 현황보고를 경청하고 영주시 문경시 등의 민자유치 사례발표와 경상북도 개발공사의 투자계획 등의 보고를 받았다.

또한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한 민자유치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론회를 가진후 민자유치사업등 개촉지구 현장을 체험하는 순서를 가졌다.

이융재 경상북도 균형개발과장은 경상북도 개발촉진 사업 현황보고를 통해 경상북도에서는 2007년 12월 현재 5개의 개발촉진지구가 지정되어 128개사업 3조 7,665억원의 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 영천개발촉진지구 지정 및 개발계획과 울릉군개발 촉진지구 지정 및 개발계획 승인이 추진되고 있으며 경북동해안권 특정지역 추진 및 개발계획 승인이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낙후지역개발을 통한 지역균형개발을 추진하고자 균형개발과를 두고 있으며, 최근 국회통과된 동서남해안발전특별법이 시행되면 그동안 낙후되었던 경북동해안권 개발을 적극추진하여 국토의 U자형 발전축 형성을 이룩할 것이다.

이날 세미나를 통해 시군공무원 들은 광역단위의 균형개발계획에 대한 마인드를 함양하였으며 중앙부처협의 등 복잡한 행정절차를 수월하게 진행시키기 위한 협력체제를 형성키로 하는 등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고 입을 모았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균형개발과 담당자 신재일 053-950-3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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