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연쇄살인범의 몽타주가 떴다 ‘가면’의 몽타주 이색 광고
‘이윤서’는 누구인가?
그의 얼굴이 공개된다!
김강우, 김민선, 이수경 주연의 <가면>은 세 개의 연쇄살인사건과 몽타주없는 연쇄살인범 ‘이윤서’의 진실을 둘러싼 주변 인물들의 비밀이 충격적 결말을 던져주는 스릴러. 세 개의 살인사건이 벌어지고 이 사건에 공통적으로 ‘이윤서’라는 인물이 연루 되었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극적 흥미를 더해가는 이야기의 중심에는 그가 자리하고 있다. 10년 전 군대 폭행사건에 연루된 피해자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수사는 ‘그의 복수극’이라는 것에 초점이 맞춰지는 것. 하지만 정작 그의 흔적은 어디에도 남아있지 않다. 그런 의미에서 이윤서를 몽타주없는 범인이라고 한다.
이런 상황에서 호기심을 자극할 만한 <가면>의 몽타주 광고는 높은 관심과 주목을 받으며 영화에 대한 기대치까지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놈의 얼굴이 밝혀진다!
현상수배 형식의 몽타주 광고 눈길
일반적인 영화 광고가 주연 배우들의 비주얼을 내세워 영화의 외형을 홍보 하는데 그치는 반면에, <가면>의 몽타주 광고는 현상수배 형식으로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얼핏 실제 현상수배 벽보처럼 보이는 이 광고에는, ‘얼굴 없는 연쇄살인마 이윤서 현상수배’라는 문구 아래 범인의 몽타주를 삽입하고, 하단의 ‘12월 27일 놈의 얼굴이 밝혀진다’라는 문구로 마무리 해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시킨다. <가면>의 몽타주 광고는 올 해 <그놈 목소리>에서 시도되었던, 일반적으로 몽타주가 있는 범인을 현상수배 하는 형식의 몽타주 광고와는 조금 다르다. 범인 ‘이윤서’의 베일이 하나씩 벗겨지며 실마리가 풀어지고, 마침내 그의 얼굴이 드러나게 되는 것이다. 목격자도, 흔적도 남기지 않은 채 세 건의 잔인한 살인사건을 저지르고 유유히 사라진 ‘몽타주없는 범인’을 현상수배 한다는 독특한 구성은 <가면>을 기대하게 한다. 이러한 시도는 몽타주 광고를 보는 이들로 하여금, 영화에 대한 관심과 범인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얼굴 없는 연쇄 살인사건의 용의자’이윤서’에 대한 궁금증이 점점 커지는 가운데, 그의 비밀은 오는 12월 27일에 개봉하는 <가면>을 통해 드러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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