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스와이어)--7-9세를 위한 독서아트/교과서미술을 출시한 「홍선생미술」은 서울교대, 경인교대, 예술의 전당에서 강의 및 현장 경험이 풍부한 백중열 박사(고려대학교 교육학석사, 중앙대학교 교육학박사)를 초빙하여 64명의 교사가 참석한 가운데 12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교육을 실시하였다.

「홍선생미술」에서는 과정을 중시하는 창의력 중심의 프랑스프로그램에, 한국의 정서상 꼭 필요한 독서를 통한 미술교육과 교과서미술을 병행하여 아동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설계하였다.

전뇌계발을 위한 『영재미술교육』, 『유아미술교육론』의 저자인 백중열 박사는 아동발달단계에서 로웬펠드가 주장하는 도식기(7-9세)의 특징에 대해 교사 교육을 한 후 그 시기의 아이들의 그림을 비교 분석하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공간개념의 시작 단계인 7-9세를 위한 ‘독서아트’ 프로그램에서 "그림으로 독서능력을 향상시키고, 논리성과 창의력을 길러주어 독서와 감성교육으로 전뇌교육을 도모하여 다중지능 관점에서 아동을 지도해야 한다"고 했다.

교과서미술은 학교생활에 자신감을 길러주고, 통합교육으로 창의성을 길러주며 대인관계를 위한 인성발달과 조형감각 시·지각발달에 중심을 두고 지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아인슈타인은 자기 생각을 그림으로 그렸던 것이 가장 즐거웠다고 했는데 최일선에서 아이들에게 미술을 지도하는 미술교사는 먼저 각 개인의 특성을 잘 이해하여 그에 맞는 교수법으로 아이들의 생각을 이끌어 내어야 한다고 말했다.

가드너의 다중지능(언어적 지능, 논리-수학적 지능, 공간적 지능, 신체 - 운동감각적 지능, 음악적 지능, 대인 간 지능, 개인 내 지능, 자연탐구 지능, 실존지능) 9가지 이론과 미술교육이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를 그림을 통하여 분석한 후 특징에 따른 아동미술교육을 어떻게 이끌어내어야 하는지를 현장감 있게 교육했다.

교사교육에 참여한 홍선생미술 용산·영등포 양윤정 교사는 "독서아트와 교과서미술을 배운 학생들이 학교에서 자신감 있게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할 수 있다는 것이 이번 교육의 큰 수확"이라고 했다.

또한 미술교육이 너무 좋아 두 개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한 홍선생미술 흥덕 남구 이선영 지사장은 "‘독서아트’ 하면 보통 아이들이 책을 읽고 그 내용을 그림으로 그리는 것이 대부분인데 독서를 통한 생각 확장과 오감을 이용한 다양한 아이들의 생각을 이끌어 내는 것이 참 좋았다"고 했다. 문의-홍선생미술 1588-0088

홍선생교육 개요
홍선생교육은 아이들의 생각과 표현력을 키우는 미술 교육 콘텐츠 기업입니다.
대표 브랜드인 방문미술 홍선생미술을 중심으로, 아이 한 명 한 명의 발달 단계와 성향에 맞춘 1:1 미술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미술을 통해 관찰력, 상상력, 창의적 사고력, 표현력을 함께 성장시키는 교육을 지향합니다.

또한 ‘머리에 그리는 한자 좋아 좋아’, ‘머리에 그리는 아트 여행’, ‘홍선생미술 철학’ 등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며, 미술을 단순한 그리기 활동이 아닌 언어, 사고, 인문, 디지털 콘텐츠와 연결되는 통합 교육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m.eduho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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