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연안어업 구조조정사업 마무리

포항--(뉴스와이어)--포항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2007년 연안어업 구조조정(감척)사업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어선세력을 어업자원에 적합한 수준으로 감척하여 어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어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한 것으로 12월 24일부터 27일까지 대상어선을 인수, 해체 처리하는 것을 마지막으로 사업을 마무리하게 된다.

포항시에 따르면 사업비 26억원으로 올해 3월 사업신청을 시작으로 대상어선 입찰, 어선·어구·기관장비 등 잔존가치 평가, 최종사업자 선정, 기관장비 매각을 거쳐 연안어선 54척을 감척하게 된다.

감척대상어선 인수장소는 구룡포읍 소재 구룡포 조선소이며, 어선인수 및 해체처리후 12월말경 어업자별로 지원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한편, 2008년도에는 연안어업 구조조정사업의 최종년도로 포항시에서는 50억원으로 사업비로 80여척을 감척할 계획이다.

포항시청 개요
경북제1의 도시인 포항시는 우리나라 철강산업의 심장부로서 산업근대화를 견인해왔으며, 철강산업에 이은 첨단과학산업과 항만물류산업, 해양관광산업으로 재도약을 해나가고 있는 역동적인 도시이다.

웹사이트: http://www.ipohang.org

연락처

포항시 해양수산과 오원기 054-270-2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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