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지난 11월까지 수출 435억 6,400만달러
금년 11월까지 忠南道 수출목표(450억달러)의 96.7%를 달성하였으며, 중소기업 수출도 금년 목표(74억달러)를 이미 한달 앞당겨 초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忠南道에 따르면, 올해 11월까지 수출은 전년 같은 기간 356억 900만달러 보다 79억 5,500만달러 증가한 435억 6,400만달러로 22.3% 증가하였으며, 수입은 원자재(17.2%) 및 자본재(32.9%), 소비재(26.2%)를 중심으로 17.9% 증가한 240억 1,000만달러로 총 집계됐다.
무역수지 또한 전년 같은 기간 대비(152억 4,000만달러) 28.3% 확대된 195억 5,400만달러의 무역 흑자를 기록하였으며, 忠南道 무역 흑자규모가 금년도 전국 1위의 자리를 고수하는 등 획기적인 성과를 거두었으며, 경북이 174억 7,200만달러로 두번째를 잇는 등 忠南이 국내 무역수지 흑자(159억 3,600만달러)를 크게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국가경제 성장의 중추적 엔진 역할을 돈독히 한 것으로 평가됐다.
그리고, 忠淸南道의 수출성장에 지대한 공을 했던 중소기업 수출증가율은 8월까지 전국 연속 14개월 연속 1위를 기록한바 있으며, 忠南道 수출증가에 지대한 공을 하였으며, 금년 11월까지 중소기업수출은 전년 같은 기간 51억 2,700만달러 보다 26억 2,900만달러 증가한 77억 5,600만달러로 51.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道가 밝힌 10대 수출품목 비중을 보면 ▲반도체가 34.3%(149억 4,300만달러)로 가장 컸으며 ▲디스플레이및센서 22.5%(98억 100만달러) ▲컴퓨터가 8.5%(36억 9,600만달러) ▲석유제품은 3.7%(15억 9,800만달러)를 차지했으며 ▲자동차 3.2%, 자동차부품 2.9%, 철강판 2.7%, 석유화학중간원료 2.8%, 영상기기 2.6% 順의 증가율을 보였다.
또한, 10대 수입 품목은 ▲원유가 29.3%(70억 4,000만달러)로 가장 컸으며 ▲석유제품이 12.3%(29억 4,800만달러) ▲반도체가 6.9%(16억 7,400만달러) ▲석탄이 6.8%(16억 5,100만달러) ▲컴퓨터 2.7%(6억 5,900만 달러) ▲철강판 2.6%, ▲합금철선철및고철 2.6%, ▲디스플레이제조용장비 2.5%, ▲철강제품 2.1% 順으로 나타났다.
국가별 수출실적으로는 ▲중국 33.8%(147억 2,200만 달러) ▲미국 11.0%(48억 4백만달러), ▲일본 9.9%(43억 3,200만 달러), ▲홍콩 8.6%(37억 6,800만달러), ▲대만 5.9%(25억 7,200만달러), ▲독일 5.0%(21억 9.400만달러), ▲멕시코 4.5%(19억 5,000만달러) 順이며, 2004년 이후 중국이 충남道의 가장 큰 수출시장으로 등장하면서 중화권 지역으로의 수출도 48.3%를 점유 하는 등 우리道 수출에 큰 비중을 담당하고 있는 나타났다.
국가별 수입비중을 보면 ▲일본에서 전체 수입액의 16.4%인 39억 4,300만달러를 ▲중국에서 13.9%인 33억 4,700만 달러를 ▲이란으로 수입은 10.9%인 26억 3,700만달러를 ▲아랍에미레이트에서 9.3%인 22억 4,000만달러를 ▲미국에 5.2%인 15억 4,700만달러를 수입했다.
또한, 이같은 대폭적인 충남수출 증가의 요인은 중 해외마케팅 분야에 중점 총력을 기울여 수출신장이 크게 확대 된 것이라고 풀이했으며, 종전 가격경쟁력 의존에서 품질 및 기술경쟁력으로 전환한 결과로 나타났으며, 또한 이는 道와 수출유관기관의 전방위 수출지원 정책이 상호작용하여 이룬 성과로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전하고 있다.
한편, 도 관계자는 “道의 수출증가의 중추적 역할인 중소기업 수출지원 시책이 道 수출신장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올해를 ‘충남 수출 400억불 시대 진입의 해’로 확고히 다졌으며, 내년도 추진시책을 세밀히 분석하여 문제점을 해결하고 2008년도 사업계획에 적극 반영하는 등 충남 수출 500억불시리즈에 힘을 실어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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