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2007년 공익신탁 수익금 전달 행사 가져

서울--(뉴스와이어)--하나은행(은행장:김종열/www.hanabank.com)은 국민복지 향상을 목적으로 모집한 공익신탁 수익금을 22일 중구 정동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하여 전달했다.

하나은행은 올해 교육인적자원부 등의 추천에 따라 50개 학교에 빔프로젝터ㆍ악기세트ㆍ아동도서 등 4억원 상당의 학습기자재를 전달하고, 보건복지부에서 추천한 50여개 사회복지단체에 5억원 등 총 9억원을 지원했다.

특히 금년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름다운재단과 공동으로 소외지역 어린이 도서보급 사업과 아시아 이주민 대상 문화ㆍ권익 지원사업을 중점 테마로 선정하여 14개 시설에 집중적으로 지원했다.

하나은행은 1972년 이래 27차에 걸쳐 총 83억원의 공익신탁 기증금을 육영, 사회복지, 체육진흥 등의 목적으로 2,450개처에 지원하여 왔다.

하나은행의 공익신탁은 일반 가입자들의 수탁자금을 효율적으로 운용, 신탁원금이나 이자수익금을 육영 및 사회복지사업에 기부하는 상품이다. 주로 ▲교육환경이 어려운 학교 교육기자재 지원 ▲저소득층 자녀 학비지원 ▲결식아동을 위한 아동복지시설 지원 ▲무의탁노인 생활안정 등의 사회복지사업에 지원하고 있다.

하나은행 박재호 부행장보는 전달식을 통해 “이같은 사업이 복지향상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기금을 계속 확대할 계획"이라며 "매년 지원금을 증액하고 지원기관도 늘려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공익신탁의 혜택이 골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하나은행 개요
KEB하나은행은 1971년 6월 한국투자금융으로 설립된 이후 최초의 민간금융기관에서 국내 3대 은행으로 발전하였다. KEB하나은행은 폭넓은 기반의 고객에게 장기적 관점에서의 만족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소통과 일관된 경영활동으로 견고한 신뢰관계를 만들어 갈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hanabank.com

연락처

하나은행 공보팀 이성곤 차장 02-2002-1836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