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시민고객 감사이벤트 열어
이번 행사는 서울시 관련 모든 문의를 전화 한 통으로 해결하는 『120 다산콜센터’, 방문민원을 ‘더 빠르게 더 편하게’ 처리하는 신개념 고객센터인『다산플라자』등이 성공적으로 운영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내·외부 시민고객에게 감사드리고, 다가오는 신년에는 ‘시민고객의 손과 발이 되어 더 열심히 시민고객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드리겠다’는 각오를 다지는 의미에서 기획되었다.
이날『다산플라자』에서는 직원들이 방문하는 시민고객들에게 포춘쿠키(신년에 소원성취를 기원하는 과자)와 따뜻한 차를 대접하며, 플라자 내에 울리는 크리스마스 캐럴과 함께, 고객들을 반겨주는 산타와 크리스마스 데코레이션으로 성탄절 분위기를 한껏 느끼게 될 것이다.
또한, 점심시간인 오후 12시부터 1시간가량 국내정상급 아카펠라 공연이 감미로운 크리스마스 캐롤을 준비, 방문객에게 잔잔한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게 될 것이며, 특별히 마련된 포토존에서 산타도우미들과 함께 폴라로이드사진을 찍어주는 즉석사진 이벤트, 그리고 바로 곁에 설치된 ‘자선냄비’를 통해 따뜻한 이웃사랑의 마음을 나눌 수도 있어 삭막한 도심속에 따뜻한 성탄절 추억을 만드는 기회가 될 것이다.
서울시의 ‘다산프로젝트’는『다산플라자』,『120다산콜센터』,『사이버다산』등 방문, 전화, 인터넷 등 민원서비스 접점을 시민고객의 입장에서 획기적으로 개선함으로써 시민고객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드리려는 서울시의 행복 업그레이드 프로젝트이다.
최근 신개념 민원서비스 공간인『다산플라자』와『120다산콜센터』엔 국내외 벤치마킹이 줄을 잇고 있다. 행정자치부, 경북도청 등 47개 중앙·지방정부·민간기업을 비롯, 러시아 모스크바시, 중국 광서성 공무원, 스웨덴 상공회의소 등 외국기관에서도 상담예약, 민원처리, 휴게, 문화 등 다양한 서비스공간에 대한 벤치마킹을 하기 위해 다녀갔다. 이번 크리스마스 특별 이벤트를 통해 시민에게 더욱 다가가는 다산플라자로 거듭나며, 2008년도에는 다산플라자 앞 소공원에서 매주 한번씩 문화공연을 실시하는 등 시민과 함께하는 행사를 더욱 적극적으로 유치할 계획이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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