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공무원 모·부자복지사업 유공 대통령 표창

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 공무원이 20일 여성가족부의 『2007년 모·부자복지사업」유공자로 대통령표창을 수상하였다.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여성청소년정책관실 고선화씨(43세)는 저소득 한부모 가정에게 예비창업교육을 실시, 장기질환으로 생계가 곤란한 가정에 생계비를 지원하는 등 자립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여 주었으며, 한부모가정 세대주 사회적응훈련 및 자녀캠프로 건강가정 육성 도모에 힘쓰는 등 한부모가정이 사회에서 소외되지 않고,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생활해 나갈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기울인 점이 높이 평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고선화씨는 1989년 공직생활을 시작하여 광주시 여성발전센터, 사회복지과 등 사회복지분야에 18년 동안 근무하면서 도움이 필요한 여성과 저소득층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하였다.

그는 이날 소상 소감을 “본인에게는 과분한 상이라며, 더욱 더 열심히 하라는 격려의 뜻으로 여기고 앞으로도 한부모가정 복지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연락처

광주광역시청 여성청소년정책관실 사무관 김현민 062)613-2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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