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소방안전본부, 성탄절 화재특별경계근무 실시

광주--(뉴스와이어)--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본부장 최정주)는 성탄절을 맞아 들뜬 사회 분위기로 인해 안전의식이 해이해져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및 각종 재난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성탄절인 12월 24일 오전 9시부터 12월 26일 오전 9시까지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1,862명이 교회, 백화점, 터미널 등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장소에 대해 화재예방 및 진압태세를 강화하게 된다.

市 소방안전본부는 이에 앞서 화재 취약요인을 제거하기 위해 지난 12월 7일부터 교회, 재래시장, 백화점, 터미널 등에 대한 안전점검과 관계자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주요 화재취약대상 180개소에 대해 예방순찰을 실시하고 있다.

市 소방안전본부 관계자는 백화점, 영화상영관 등 다중이용업소에서는 반드시 비상구를 상시 개방된 상태로 유지하고 소방시설을 완전하게 갖추어 화재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하고, 특히 성탄절 행사장에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질서유지에 각별히 신경써 줄 것을 당부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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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청 대응구조과 이원용 062)613-8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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