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소방본부, 오는 24일부터 성탄절 및 연말연시 화재 특별경계근무 돌입
이를 위해 오는 12월 31일까지 종교시설과 판매시설·위락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2,095개소에 대해 비상구관리 및 전기, 가스, 유류 등 화재위험요소에 대한 사전단속과 자체방화관리를 위한 관계자 교육을 펼친다.
또한, 연말연시를 맞아 송년회 등 사회 전반의 들뜬 분위기 속에 화재 등 많은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만큼, 도내 1천 400여명의 소방공무원과 9천 8백여명의 의용소방대원으로 하여금 주요 교회, 시장·백화점 등에 대한 기동순찰과 화재위험요소 사전제거 및 화기취급 단속과 소방통로 확보 등 화재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아울러, 새해맞이 행사장소, 해돋이 명소 등에는 소방차량을 현장에 근접 배치하여 행사장의 위험요소에 대한 사전제거 및 신속한 대응태세를 확립할 계획이다.
도 소방안전본부 관계자는 “응급상황에 대비하여 도내 10개소방서와 소방항공대 등 가용 소방력을 100% 동원하여 특별소방안전대책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면서 “들뜬 연말연시 분위기 속에서 안전사고가 급증할 것이 우려되므로 도민 스스로 안전을 위해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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