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사업체기초통계조사 최종결과 공표

청주--(뉴스와이어)--충청북도는 2007년 3월 7일부터 3월 30일까지 실시한 『2006년 기준 사업체기초통계조사』에 대한 최종결과를 발표했다.

사업체기초통계조사는 2006년 12월 31일을 기준으로 공장, 지사(지점, 영업소 등), 상점, 식당 등 도내의 모든 사업장에 대한 기본사항을 집계한 것으로, 산업별 지역별 산업구조를 파악하여 각종 정책수립의 기초자료 제공을 목적으로 조사했다.

조사한 결과, 2006년 기준 도내 총사업체수는 99,331개로 전년대비 2,189개가 증가하였으며, 증감률은 전국 0.7%에 비해 우리도의 경우 2.3%로 상당한 많은 사업체가 증가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2005년을 기준으로 보면 「부동산업 및 임대업」 7.0%, 「사업서비스업」 5.9%, 「보건 및 사회복지사업」 4.1%, 「제조업」 3.8%, 「운수업」 3.5%, 로 증가한 반면, 「광업」 -3.9%, 「전기 가스 및 수도사업」 -1.7%, 「오락 문화 및 운동관련사업」 -3.5%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개인사업체가 1.6%(1,304개), 회사법인사업체가 8.8%(662개)로 각각 전년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종사자 규모별 사업체수를 살펴보면 500명이상 대규모사업체가 전년대비 15.4% 증가하였으며 여성대표 사업체수는 37,314개로 전년대비 2.8% 증가하였다.

총종사자수는 462,882명으로 전년도에 비해 12,617명이 증가했다.

업종별 종사자수는 전년대비 「건설업」 5.9%, 「부동산업 및 임대업」 8.9%, 「사업서비스업」 8.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광업」 -8.5%, 「전기 가스 및 수도사업」 -6.6%, 「오락 문화 및 운동관련사업」 -2.4% 감소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종사자 규모별 종사자수는 500명이상 규모의 사업체 종사자수는 전년대비 17.8% 증가한 4,780명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되었다.

시군별 사업체 및 종사자수를 살펴보면 도내 시군에서는 청원군이 전년대비 사업체수 11.4%, 종사자수 15.4% 증가로 가장 많이 증가된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그 다음으로는 진천군으로 사업체수 7.2%, 종사자수 6.8%로 증가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도에서는 사용자들이 자료를 손쉽게 이용하도록 도 홈페이지에도 게재할 계획이며, 유관기관등에는 보고서를 발간 배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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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http://www.cb21.net

연락처

충청북도청 법무통계담당관실 이원구 043-220-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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