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 전속 파티밴드 탄생

서울--(뉴스와이어)--유럽 시장 1위, 국내 위스키 영마켓 판매 1위의 정통 스카치위스키 브랜드 J&B(www.jnbscotch.co.kr)가 새 글로벌 캠페인 ‘스타트 어 파티(Start a Party)’의 성공적인 전개를 위해 전속 밴드인 파티걸즈(Party Girls)를 결성해 화제다.

J&B 파티걸즈는 보컬과 바이올린, 첼로 등으로 구성된 퓨전 일렉트릭 그룹으로 뛰어난 음악성과 외모로 무대를 주름잡고 있다. J&B 파티걸즈 멤버들은 지난해부터 공개 오디션 등을 통해 선발된 후 1년간의 트레이닝을 거쳐 J&B 브랜드 이미지 전도사 역할을 하는 글로벌 캠페인 밴드로 나서게 된 것.

J&B 파티걸즈는 젊은이들이 많이 모이는 클럽에서 깜짝 공연을 선보여 파티의 즐거움을 더욱 크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미 홍대에서는 J&B 파티걸즈가 클러버들의 화제가 되고 있을 정도다. 특히 3명의 여성 멤버인 김예송(보컬), 박민아(바이올린), 송정혜(첼로)는 뛰어난 실력과 외모, 무대 매너 등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J&B 브랜드 매니저 차훈 팀장은 “클럽 등에서 젊은 층에게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는 J&B가 고객들과 파티로 하나가 되고자 마련한 이벤트”라며 “J&B의 새 글로벌 캠페인인 ‘스타트 어 파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글로벌 캠페인 밴드인 만큼 선발과 트레이닝이 까다로워 공연 퀄리티 또한 수준급”이라며 “J&B 파티걸즈가 젊은층 소비자들에게 언제나 삶의 활력소로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J&B의 새 글로벌 캠페인 ‘스타트 어 파티’는 단순히 술과 함께 하는 파티를 열자는 것이 아니라 파티라는 말에서 연상되는 모든 즐거움을 일상의 매 순간에서도 누리자는 의미에서 기획된 것. 따라서 마케팅 방향 역시 일반적인 주류 판촉 행사와는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J&B는 280년의 오랜 역사와 함께 최고의 몰트 위스키과 그레인 위스키를 완벽하게 블렌딩해 만들어낸 뛰어난 맛으로 한국을 비롯 전세계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숙성년도에 따라 스탠더드급인 J&B RARE, 프리미엄급인 J&B JET, 디럭스급인 J&B RESERVE 등으로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jnbscotch.co.kr

연락처

수석무역 차훈 팀장 (3014-2098)
이목커뮤니케이션 이봉구 차장 (547-2771, 016-401-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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