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 www.citibank.co.kr) 은 국내 최초로 유럽 50개 대표 블루칩 기업으로 구성된 DJ Euro Stoxx 50? 지수에 연동된 유럽 주가지수연동예금 상품을 개발하여, 미국 국채지수연동예금과 함께 2월 14일부터 28일 까지 판매한다.

유럽주가지수연동예금은 1년 만기 상품으로 예금기간 (예금 시작일부터 최종 이자율 결정일까지) 동안 DJ Euro Stoxx 50? 지수가 한 번이라도 목표 지수(기준지수대비 20% 상승) 이상 상승하는 경우 연 9%의 이자로 확정되어 만기시 수령하게 되며, 목표지수 이상 상승하지 않을 경우, 만기 시 지수상승률에(0%~20%) 따라 지수상승률에 참여율45%를 곱하여 0% ~ 최고 연9%까지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지수가 하락하더라도 만기 시 원금은 100% 보존된다.

미국 국채지수연동예금Dow Jones CBOT?국채 지수 6호 상품은 1년 만기 상품으로, 연동된 국채지수가 정해진 범위 내(기준지수의 97.0% ~ 100.5%)에 있는 경우 하루 연 7%의 이자수익을 쌓아갈 수 있는 Daily Range 옵션구조의 상품으로 이자율(연) = (7% x 이자발생일 수) / 거래일 수로 계산되는 상품이다.

연동된 국채지수는 미국 국채 금리에 따라 움직이는 지수로 지수 결정일의 미국 국채 금리가 (10년물 기준) 4.2%라고 가정했을 때, 국채 금리가 대략 4.1%(-0.1%)에서 4.8%(+0.6%)사이 구간에 있으면 하루 연 7%의 이자를 받을 수 있도록 한 구조이다. 따라서, 이 상품은 간접적으로 금리에 연동된 상품이라고 할 수 있으며, 환율변동에 따른 위험이 전혀 없는 것이 특징이다.

이 상품과 관련하여 한국씨티은행 관계자는 지난 1월에 판매한 미국 국채지수연동예금이 단기간에 많이 팔릴 정도로 고객들의 큰 인기를 얻었으며, 수익률면에 있어서도 좋은 전망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씨티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차별화 되며 고객에게 높은 수익을 드릴 수 있는 안정적이면서도, 수익률 높은 상품들을 지속적으로 개발, 판매할 것이라며, 이번에 판매되는 유럽 주가지수연동예금이 안정적이며, 시중 금리보다 높은수익이 예상되는 상품이라고 덧붙였다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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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금융 마케팅부 조종수 부장 2004-2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