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중국 현지 기관과 공동 프로모션 추진

서울--(뉴스와이어)--서울특별시(경쟁력강화추진본부)산하 서울관광마케팅본부는 관광산업 진흥과 서울관광활성화를 통한 1,200만 관광객유치목표 달성을 위해, 서울과 중국현지 유관기관을 잇는 공동프로모션시스템을 구축, 중국관광객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관광마케팅본부는 효율적인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중국 최대의 국영 여행사로서 전국 500여 직영대리점 및 VIP 회원 7만명을 보유하고 방한 여행상품 판매를 통해 매년 1만 여명을 송출하고 있는 CITS(중국국제여행사)와의 공동 프로모션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얻을 예정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신문광고 및 홍보물 제작ㆍ배포 등을 통한 기존의 전형적인 풀(Pull) 마케팅 방식에서 벗어나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매체와 경로를 활용한 푸쉬(Push) 마케팅을 추진하여 상호 유기적 윈-윈 시스템 구축은 물론 마케팅 비용 절감 및 유치효과를 극대화하는 데 그 의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중국 공영방송인 북경TV에 서울시 홍보 영상물 상영을 통해 서울의 관광이미지를 제고시키는 동시에 CITS의 500여 직영대리점을 활용한 여행상품 홍보와 7만여 VIP 고객을 대상으로 한 SMS 문자광고를 추진하여 모객율을 높이며 콜센터 운영을 통한 대고객 상담, 모객 및 송출 등 일련의 시스템적 마케팅을 수행키로 하였다.

앞서 서울관광마케팅본부에서는 매력적이고 차별화된 서울 여행상품 개발을 위해 1년 전부터 치밀한 계획을 수립하여 약 100여 명의 국내외 여행상품 기획자 등 관계자를 대상으로 서울 관광자원에 대한 실사 모니터링 및 심층면접조사(FGI)를 실시한 바 있으며,

최종적으로 일본, 중화권 등 해외 주요 시장별 타겟에 적합한 신규 서울 여행상품 9선을 도출하여 서울여행상품공모전 입상작 10선과 함께『서울 여행상품 안내자료집』의 책자 형태로 제작ㆍ배포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관광마케팅본부는 이번 공동 프로모션 추진을 통해 서울 여행상품 개발 활성화 및 신규 수요 창출에 기여하여 2010년 1,200만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한 발 더 다가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경쟁력강화추진본부 관광개발팀장 정차섭 02-560-8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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