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자랑스러운 철도역’ 베스트 3 선정

대전--(뉴스와이어)--코레일(사장 이철)은 경부선 경산역과 동해남부선 부전역, 과천선 대공원역 등 3개 철도역을 국민에게 자랑할 수 있는 ‘2007 베스트스테이션(Best Station)’으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코레일은 전국의 철도역을 대상으로 수입증대·고객서비스·안전관리·사업실행·사회공헌활동 등 실질적인 영업업무 실행성과를 종합평가해 우수한 성적을 올린 3개역을 ‘베스트스테이션’으로 최종 선정했다.

베스트스테이션에 선정된 경부선 경산역은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통한 직원자긍심 고취로 신바람 나는 직장을 만들었으며, 동해남부선 부전역은 활발한 마케팅 활동으로 철도관광상품 수입증대에 기여했다. 지하역사인 과천선 대공원역은 역 특성에 맞게 환경을 개선하고 음악연주회 등을 개최해 고객만족도를 향상시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베스트스테이션’은 현업직원의 경쟁력을 높여 고객서비스를 향상시키기 위해 시상하는 제도로서, 선정된 철도역에는 표창과 함께 인증패가 수여된다.

김창열 코레일 역운영팀장은 “베스트스테이션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긍지와 자신감을 가지고 고객서비스에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국민들에게 자신 있게 자랑할 수 있는 철도역의 표준 모델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korail.go.kr

연락처

역운영팀장 김창열 042-609-3420, 3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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