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출시되는 LG카드의 ‘Premium 리볼빙 서비스’는 우량회원이 직접 결제비율을 선택 및 변경할 수 있어 자금을 탄력적이고 안정적으로 운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즉, 우량고객이 신용판매(일시불)와 현금서비스 이용대금의 결제금액을 5~100% 사이에서 인터넷(www.lgcard.com)이나 ARS(1544-7000, 1566-7000)을 통해 편리하게 선택할 수 있다. 단, 최소금액이 3만원 미만일 경우에는 3만원으로 청구된다.
또한, 결제일 3영업일 전까지는 회원이 자신의 자금 사정에 따라 기존에 신청한 결제요청비율과 다르게 이용대금의 5~100%사이에서 10% 단위로 결제요청비율을 자유롭게 변경할 수도 있다. 혹시 여행, 출장 등으로 결제일을 잊어버리더라도 이용금액의 5% 이상만 결제계좌에 있으면 연체되지 않아 정상적인 신용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Premium리볼빙 서비스’의 이자율은 신용도에 따라 신용판매(일시불)는 연 10.9~21.9%, 현금서비스는 연 12.9~26.9%가 적용된다. 신청은 LG카드 홈페이지 (www.lgcard.com)나 ARS(1544-7000, 1566-7000)를 통해 손쉽게 할 수 있으며 별도의 연회비 부담은 없다.
미국 등 금융 선진국에서 보편화된 리볼빙 서비스가 국내에서는 결제비율의 변경 등 결제 편의성과 고객의 인식 부족, 카드사의 고객 신용도에 대한 구체적 판별능력의 미흡으로 보편화되지 못했지만, LG카드는 ’03년 말부터 전문업체의 지속적인 컨설팅과 ’04년 8월부터 회원1만명을 대상으로 한 Pilot 테스트를 거쳐 우량회원 대상의 ‘Premium 리볼빙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다.
LG카드 관계자는 “Premium 리볼빙 서비스의 도입으로 우량고객은 결제의 편의성이 커졌으며, 회사로서는 우량자산을 확대할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하고 “향후 지속적으로 신용관리능력 및 고객서비스를 제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lgcar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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