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소방본부, 도민들의 현대적 감각에 맞게 소방도 image-up

춘천--(뉴스와이어)--강원도 소방본부(本部長李一燮)가 금년도 27억 3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노후ㆍ협소한 소방청사 11개소를 신ㆍ증축 한데 이어, 다가오는 2008년 새해를 맞아 도민들에게 보다 친근감을 주는 소방상을 구현하고 더 큰 사랑과 신뢰받는 소방으로 거듭나고자 도내 125개 소방청사의 채널사인 및 안내판 등 7종 445점의 소방관서표지를 image-up시켰다고 밝혔다.

소방관서표지 설치 사업은 “소방표지규정”이 소방방재청훈령으로 개정됨에 따라 지난 8월부터 공사에 착수 4개월에 걸쳐 4억원의 예산을 투입, 강원소방의 이미지를 119로 Brand화하여 소방청사 표지를 현대적 감각에 맞게 이미지화 시켰으며 특히 주간은 물론, 야간에도 소방관서의 위치를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설치하여 지역 주민들로 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2007년도에 강원소방에서 추진한 소방청사 신ㆍ증축사업도 강원도 고유 특성 및 소방이미지, 지역경관 등을 반영, 외적 디자인 개념과 내적 기능이 조화된 디자인으로 설계된 것으로써 지난 10월 26일 준공식을 갖은 원주소방서 단구119안전센터와 11월 21일 준공한 춘천소방서 강촌 119안전센터, 11월 7일 준공한 영월 중동 119지역대의 신축청사가 대표적 모델이며, 이외에 강릉소방서와 횡성파출소 갑천119지역대 증축 및 삼척 원덕ㆍ도계 및 강릉 정동진 등의 신·증축 청사도 27일한 새로운 모습으로 주민에게 선보이기 위해 마무리 공사 중에 있다.

이일섭소방본부장은 무자(戊子)년 새해에는 모두 71억 5천만 원을 투자하여 상습 수해침수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속초소방서 청사 신축 및 노후 협소한 횡성서원, 평창방림, 고성 현내, 영월 남면 등 4개의 119지역대 신축과 협소한 강릉 포남ㆍ철원 동송119안전센터를 증축하는 등 총 7개소의 소방청사를 신·증축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provin.gangwon.kr

연락처

강원도 소방본부 방호구조과예방팀 김숙자 033-249-5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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