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코, 바닥 눈(雪)까지 치우는 첨단 제설기 출시

성남--(뉴스와이어)--“올 겨울 눈 치우기 걱정 끝!”

쌓인 눈을 치울 때 눈삽날에 이어 강력한 브러쉬로 눈을 제설, 눈 오기전 상태의 노면바닥을 그대로 드러낼 만큼, 완벽하게 제설(除雪)을 해주는 첨단 제설기계가 출시, 화제다.

청소장비 전문기업인 ㈜피코(대표이사 권수봉, www.phico.co.kr)는 공공장소나 아파트 단지, 전원 주택의 진입로 등에 쌓인 눈을 바닥이 드러나도록 깔끔하게 제설(除雪)할 수 있는 첨단 다중 제설기(모델명 하코 바리에떼,사진)를 출시,시판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눈삽날과 강력한 브러쉬를 장착한 이번 제품의 가격대는 550만원(제설폭 1미터), 400만원(제설폭 86센티미터) 등 두 종류.

이 제품은 공공기관에 사용되는 기존 대형 제설기와는 달리 저가형 소형모델로, 폭설로 눈이 쌓인 간이도로는 물론, 정원,단독주택,아파트단지,회사, 전원주택진입로 등에 쌓인 눈을 바닥까지 깨끗하게 치울 수 있는 등 소규모 도로 및 공간에서도 기계로 눈을 치울 수 있는 게 장점이다.

기존 제설기계 대부분이 눈삽날로 제설, 기계작동 후에도 잔설을 치우기 위해 빗질을 다시 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었던 반면, 이번 제품은 본체에 눈삽날과 눈브러쉬를 각각 장착,바닥이 완전히 드러날 만큼 제설력이 뛰어난 것이 강점이다.

기존 제설기는 눈이 많이 올 경우, 제설을 해도 바닥에 눈이 그래도 남아, 빙판길로 바뀌는 경우가 많아 폭설시 제대로 성능을 발휘하지 못한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특히 이 제품은 다양한 장치를 부착,낙엽청소는 물론 풀베기작업 등 다양한 용도를 갖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 제품은 이미 삼성의료원, 농협중앙회, 예술의 전당, 성남 아트센터, SBS 목동사옥, 고급 전원주택 단지 등에서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피코 권수봉 사장은 “이번 모델은 사용방법이 쉽고 엔진소음이 적어 편리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제공한다”면서 “건물주의 제설의무가 강화되면서 중소형 제설장비의 수요가 서서히 증가하고 있는 점을 감안, 가격대를 더욱 다양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건물주의 제설 의무가 갈수록 엄격해지고 있는 가운데, 눈이 내린 바닥까지 말끔히 제거할 수 있는 첨단 다용도 제설기가 등장함에 따라 유난히 적설량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올 겨울, 폭설로 인한 눈치우는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전망이다. (031) 777-5511.

피코 개요
청소장비 전문기업인 ㈜피코(대표이사 권수봉, www.phico.co.kr)는 공공장소나 아파트 단지, 전원 주택의 진입로 등에 쌓인 눈을 바닥이 드러나도록 깔끔하게 제설(除雪)할 수 있는 첨단 다중 제설기를 생산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phico.co.kr

연락처

㈜피코 양철신 영업팀장 031-777-5511 / 010-9068-8851

이 보도자료는 피코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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