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자연보호운동 평가대회 개최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2007. 11. 26(수) 경산시 시민회관에서 이철우 정무부지사를 비롯한 기관 단체장, 자연보호경상북도협의회 산하 23개 시·군협의회원 1,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07 자연보호운동 평가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도내 시군 자연보호협의회의 활동실적을 종합평가·시상하여 우수사례를 발굴·보급하고 선의의 경쟁 유도로 자연보호 운동의 활성화 및 자긍심을 고취하고 회원들의 새로운 결의를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날 평가대회에서 울진군자연보호협의회가 최우수상의 영예를 차지했고, 포항시협의회가 우수상, 칠곡군협의회가 준우수상, 김천시협의회·경산시 협의회가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으며 자연보호 유공자로는 포항시 협의회 이상현 회원을 비롯한 12명이 선정되어 도지사 표창을 수상하게 되었다.

울진군협의회는 자연정화 및 국토대청결운동, 산불조심 켐페인, 도로변 꽃길 가꾸기, 관내 해수욕장 주변 정화활동, 불법쓰레기 불법 단속, 폐 거물 수거 등 해변정화 활동 등 왕성한 자연보호활동 공로로 최우수상을 차지 하였다.

이철우 정무부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자연보호는 인류생존과 지구전체의 문제로 자연보호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자연환경보존에 범 도민이 앞장서 줄 것을 당부 하였다.

특히 충남태안의 해안 기름오염을 복구 하는 데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역설하고 우리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자원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앞으로도 경상북도에서는 자연보호 활동이 활성화되어 성과를 배가시키고, 동시에 회원들이 소중한 자연을 지키는 “자연환경지킴이” 로서의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다하기로 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새마을봉사과 담당자 강석훈 053-950-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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