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환경과학과, 태안 봉사활동

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 환경과학과(주임교수 김종진)는 26일(수)부터 1박 2일간 태안바다 유류 유출사고 정리 자원봉사활동을 한다. 26일(수) 오전 8시 건국대를 출발하여 27일(목) 오후 7시 돌아오는 일정이다.

환경과학과는 봉사활동을 위해 자원봉사자 8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했으며, 제반 비용은 환경과학과 교수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았다.

환경과학과는 기말고사로 인해 늦게 봉사를 하게 됐지만,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을 실천하기 위해 이번 봉사활동을 준비했다.

한편 건국대 교직원 일동은 유조선 기름유출 사고로 피해를 당한 주민들을 돕기 위해 1,202만8,800원을 모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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