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측량민원 설문결과, 측량결과 만족 98%
도는 지난 11월 1일부터 11월 30일 까지 우편조사 56명, 인터넷을 통한 사이버조사 78명, 직접면접조사 17명 등 총 151명을 대상으로 지적측량민원 만족도에 대해 의견을 수렴하였다.
이번 설문조사 대상자를 측량종목별로 살펴보면 경계복원측량신청자가 41%(62명), 분할측량신청자가 40%(61명), 지적현황측량신청자 12%(18명), 등록전환측량신청자 7%(10명)이며,
측량신청방법별로 보면 시ㆍ군에 직접 방문신청이 66%(100명), 전화 또는 인터넷 신청이 26%(39명), 타 시ㆍ군청 방문 신청이 7%(10명), 우편신청이 1%(2명)로 분석 되었다.
또한 측량신청시 만족도 및 전화로 측량에 관한 사항 문의시 전화 받는 태도가 각각 99%(149명), 97%(146명)가 친절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적측량 시행일자는 누가 결정하였나에 대하여 51%(78명)가 신청자가 결정, 36%(54명)가 지적공사가 결정, 연기승락서에 의거 결정하였다가 12%(18명), 연기승낙 강요 또는 일방적 결정이 1%(1명)로 나타났고,
측량신청일로부터 시행일 까지 소요기간에 대하여 법정기일내에 하였다가 83%(126명), 법정기일보다 더 걸렸다가 17%(25명)로 응답하였으며, 특히 측량결과에 대한 만족도는 98%(148명)가 믿을 수 있는 수준의 '만족하다' 라고 응답하였다.
특히, 「도정혁신과제」로 추진 중인「지적측량결과 A/S제」의 시·군 확대시행에 있어 A/S엽서를 받았다가 67%(101명), A/S제에 대하여 알고 있다가 61%(92명)로 응답하여, A/S제를 많은 국민들이 인지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계속적인 홍보가 필요함을 느꼈다.
끝으로 지적측량민원과 관련 최우선으로 개선하여야 할 사항으로는 정확한 측량이 57%(85명),신속한 측량시행이 26%(40명), 10%(15명)는 주차장·편의시설 등 사무실 환경개선, 7%(11명)는 직원의 친절과 전문성 확보 등을 꼽았다.
따라서, 도에서는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면밀히 분석한 뒤 문제요인을 도출, 실질적인 개선 및 보완책을 마련하는 등 질 높은 서비스 향상을 위한 다각적인 대비책을 마련키로 하였다.
또한, 설문대상자에게 설문서와 함께 우리도 “관광홍보 안내지도”를 동봉하여 관광홍보에도 최선을 다하였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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