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국제공항 첫 일본인 관광객 태운 전세기 취항
이번 전세기 관광 상품은 아시아나 항공과 세일관광에서 주관하며 보성다원, 낙안읍성, 삼한지 테마파크 등 인기 한류 드라마 촬영지 탐방을 비롯하여 진도, 목포 등 일본과 관계가 깊은 도내 관광지를 둘러본 후 29일 후쿠오카로 출국할 예정이다.
전라남도에서는 이번 전세기 취항을 기념하여 관광객 대표에게 꽃다발을 증정하고, 기념품 및 관광책자를 제공하는 등의 환영행사를 펼쳐 무안국제공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앞으로도 더 많은 관광객들이 무안국제공항을 통해 전남도를 방문하도록 할 계획이다.
전라남도 관계자는 ‘내년 1월부터 무안 - 후쿠오카 간 전세기 취항을 비롯하여 정기선 운항이 검토되고 있으며, 함평 나비곤충 엑스포 및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기간에도 전남방문 전세기 관광 상품이 출시되는 등 앞으로 많은 일본인 관광객들이 전남을 찾을 것으로 기대 된다’ 고 말하고, 일본에서 새로운 관광목적지로 전남이 주목을 받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펼쳐 관광객을 적극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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