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일본 언론 초청 팸투어 실시
서울관광마케팅본부는 본부 설립 이후 개발한 서울시내 신규 관광자원에 대한 홍보 및 관광 상품화와 개인여행객 대상 모객을 위해 지난 4월 일본 주요 5개 도시에서 개최된 2007 서울관광설명회 참석자 중, 일본 주요 미디어 기자 주요 인사 11명을 초청하여 금번 팸투어를 진행하였다.
산케이신문을 포함한 초청 기자단들은 각 매체에 서울의 신규관광자원을 적극 기사화하기 위하여, 서울시 대표 명품시정인 청계천문화관을 둘러보고 청계천의 역사와 변천과정에 대해 이해를 도모하였고, 국기원 내 태권도 문화공연 참관 및 한강 수상콜택시 등을 취재 하였다.
또한 서울소재 한방병원을 방문하여 사상체질 진단 체험을 통해 서울시내 한방 의료기관의 체계적인 한방의료시스템과 최신 설비에 놀라움을 나타내었고, 북촌한옥마을을 방문하여 전통과 역사가 살아 숨쉬는 서울의 옛 정서를 취재하였다.
산케이신문, 다이아몬드 빅사 등 팸투어 참가자들은 이번 서울 신규관광자원 취재를 통해 기존 경복궁, 남산타워 등에 국한되어 있던 딱딱한 서울의 이미지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역동적인 도시 이미지로 바뀌는 계기가 되었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산케이신문 사카모토 전무는 서울의 신규관광자원에 대해 큰 매력을 느끼고, 내년 1월로 예정되어 있는 약 70명 규모의 사원여행 행선지를 타지역에서 서울로 변경하기로 하였다고 밝혀, 서울시는 일본 주요 미디어 인센티브 단체를 유치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서울시는 향후 외래관광객 유치를 위해 일본 현지 미디어에 의한 적극적인 신규 관광자원에 대한 홍보를 통하여, 현지 의견을 반영한 관광 상품 개발 및 해외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서울시는 외래 관광객 1,200만 명 유치 등 서울을 경제문화도시로 발돋움시키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서울시내 신규 관광자원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각종 해외 미디어를 통한 홍보로 다각적으로 외래관광객 유치에 전력투구해 나갈 방침이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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