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청소년보호 캠페인 전개
울산시는 (사)울산청소년선도지도회(회장 김종찬)와 공동으로 26일 오후 7시 공업탑로터리 일원에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원,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보호 가두캠페인 및 청소년유해환경감시·계도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주요내용을 보면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원 등 참여자들은 울산대공원 동문광장에 집결, 공업탑로터리 일원을 돌면서 청소년보호 홍보전단지 배부, 청소년 보호 관련법 홍보 및 청소년유해업소 계도활동, 가출청소년 선도 및 귀가지원 활동을 펼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연말 들뜬 분위기에 편승, 자칫 정신적으로 해이해지기 쉬운 청소년들의 비행 및 탈선을 예방하고, 청소년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범시민적 관심 제고를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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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여성가족청소년과 김상곤 052-229-37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