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 인터넷방송 『이츠대전 TV』가 오는 27일 오후 2시 30분 시청사 4층 대강당 로비에서 박성효 시장을 비롯한 시의원, 방송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국식을 갖고 본격적인 방송서비스를 송출한다.

‘이츠대전TV’는 시청자들의 눈높이에 충실한 주문형 비디오 제작 및 생중계가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클릭 대전뉴스', '생생현장', '이슈 &포커스', '함께해요 UCC', '알토란 정보' 등 5개 테마를 마련하고 시민생활에 유용한 정보중심으로 꾸며진다.

‘이츠대전TV’는 시민들의 다양한 정보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일일시정뉴스’를 통해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가상스튜디오를 활용한 시정정보를 신속 정확하게 제공하고, ‘생생현장’ 코너에서는 문화예술 정보를, ‘알토란 정보’ 코너에서는 교양강좌 및 생활영어 프로그램 등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방송국 이름인 ‘이츠대전TV’는 이달 초 시민공모에 부쳐 과학과 창조도시 이미지를 살리면서 시의 브랜드슬로건으로 대외적으로 상당한 인지도를 확보한 ‘이츠대전’을 접목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츠대전TV’는 인터넷 http://tv.daejeon.go.kr로 직접 접속하거나 시 홈페이지(http://www.metro.daejeon.kr)를 통해 인터넷방송 배너에 접속해 시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UCC 공모전’ ‘시민영상기자단 모집’ 등을 통해 시민과 함께 호흡하고 만들어가는 시민중심의 쌍방향 방송으로 꾸려나갈 계획”이라며 많은 관심과 시청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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