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의 올해 공중위생분야 자치구 평가결과 서구가 최우수구로 선정됐다.

대전시는 올해 각 구의 공중위생업무 추진성과를 바탕으로 위생업소 지도·관리 분야 6개 사업, 위생서비스 분야 3개 사업, 시책 개발 분야 1개 사업을 대상으로 평가한 결과 최우수구에 서구를, 우수구에 중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서구와 중구는 공중위생업소 현장지도·점검, 자율지도·홍보단 운영, 위생교육, 목욕장내 노약자편의시설 설치지도 분야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노인 및 장애인의 안전보호를 위해 목욕장내 노약자 편의시설 설치 확충에 나서 116개소를 리모델링하고 자율지도·홍보단 6개팀을 운영해 365일 현장지도점검에 나서는 등 위생서비스 수준을 크게 높인 한해로 자평했다.

시는 앞으로 내후년 전국체전과 IAC국제우주대회 등 대규모 행사에 맞춰 공중위생서비스의 질을 높이는데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보건위생과 전건식 042-600-5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