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창원지점에 따르면, 지난해 9월 15일부터 판매를 시작해 올해 9월 14일까지 1년 동안 전국에 2630계좌가 개설된 가운데 232억원의 연 평균잔액을 기록해 이 중 0.1%인 2270만원을 은행부담으로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기업은행은 기부금 출연이라는 금전적 지원 외에 가입자에게도 우대금리를 적용하고 가입만으로도 기업사랑운동에 동참하게 되어 통장에 대한 실질적인 관심도와 자부심을 높이고 있다.
이에 창원시는 기업사랑의 마음이 적립된 기부금으로 기업사랑운동 실천이 계속 이어질 수 있는 사업에 지원해 기업사랑운동을 전 시민이 공유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전국적으로 지역사랑 ‘힘’ 통장을 판매하고 있는 기업은행은 기업사랑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기부금 출연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한다는 취지로, 통장명칭을 창원기업사랑 ‘힘’ 통장으로, 통장표제부도 창원공단을 상징하는 정밀공업진흥의 탑과 창원광장을 도안하여 기업사랑의 도시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angwon.go.kr
연락처
창원시청 기업사랑과 055-212-29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