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월출산국립공원자락 461만㎡을 한옥시범마을로 지정
영암군 월출산국립공원자락 개발계획기본구상은 영암군과 목포대학교가 관학협약을 체결하여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 전통과학기술실용화 연구개발사업비를 지원받아 국립목포대학교 친환경건축연구센터에서 연구용역을 실시하여 최종성과품을 12월말에 영암군에 납품할 예정이다.
또한, 국가지정 살기좋은지역만들기 사업지역인 장흥군 우산마을 15동과 2,200년 마을역사와 조상들의 숨결이 살아 숨쉬는 문화가 있는 영암군 구림마을 30동 및 새롭게 머무는 어촌마을을 가꾸기 위한 고흥 명천마을 10동 등 총10개 마을에 144동의 한옥을 신축하기로 심의 의결 하였다.
전남도는 현재 추진하고 있는 4개 마을을 포함하여 14개 마을 177동을 한옥을 신축할 계획이다.
현재 전남의 한옥시범마을은 현재 10동 이상의 한옥을 신축하고자하는 마을에 보조와 융자금을 지원하고 있지만, 이미 내년 상반기까지 177동의 물량이 확보되었기 때문에 2008년 하반기부터는 20~30동, 50동 이상의 한옥시범마을을 대상으로 조성하고자 조례 등을 개정할 계획이다.
도는 박준영 지사 취임 후 민선 4기 역점 시책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한옥사업을 국가사업으로 확대하고자 지난 8월과 11월에 농림부에 건의서 등을 제출한 바 있으며 내년에 농림부로부터 한옥건축을 위한 특별 물량을 배정 받을 경우에는 전남도의 한옥사업 추진에 더욱더 탄력을 받을 것으로 판단된다.
2008년에는 국가지정 살기좋은지역만들기 사업으로 추진하는 완도군 울모래마을 등 5개 마을을 한옥시범마을로 추가 지정하여 중심마을을 전라남도에서 추진하고자 하는 행복마을로 확대 조성하여 도민의 삶의 근본인 주거환경개선은 물론, 기반시설과 오폐수시설을 정비설치하고 정주여건개선과 전주지중화 사업 등을 추진하여 살기좋은 행복마을가꾸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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