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2007 ‘道政을 빛낸 10大 사업’ 선정 발표

대전--(뉴스와이어)--충청남도는 2007 한 해 동안 추진한 시책 중 도정역점 시책 등을 중심으로 가시적 성과를 거둔 시책·사업과 도민에 직접적인 수혜나 도정의 획기적 혁신을 이룬 사업, 충남도를 대외에 널리 알리는데 기여한 각종 도정시책 중 실·국에서 추천된 31건의 시책을 중심으로 자체 심사한 결과를 토대로 실·국장으로 구성 운영되고 있는 수요토론회 등을 거친 끝에 2007년 「道政을 빛낸 10大 시책」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충남 道政을 빛낸 10大 사업 선정 및 시상제도는 충청남도가 지난 2001년부터 道民에게는 道政의 성과를 널리 알리고, 공직자에게는 일한 보람과 성취감의 고취, 부서간 선의의 경쟁을 유발시키는 계기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이다.

충청남도에 따르면, 올해 7회째 맞는 충남을 빛낸 10대 사업 시상은 2007년 종무식(12.31)에서 10개 선정부서에 대한 표창을 실시할 계획이며, 아울러 담당공무원에 대한 해외연수도 실시할 계획이다.

충청남도 정재근 기획관리실장은 “10대 사업을 선정함에 있어 예년과 달리 전국단위 최우수 평가(22개)를 거양한 조직 내부의 업무성과 보다는 도민의 입장에서 장래 지역경제의 파급효과가 크고 대내·외적으로 「강한 충남」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여 「한국」의 미래를 선도한 시책들을 선정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한편, 충청남도 관계자는 “앞으로 본 시상 제도를 통해 도민에게는 矜持와 自信感을 심어주어 도민적 역량을 결집하고 공직자에게는 업무추진 열정에 대한 동기를 부여함으로써 「창의와 도전의 실천 행정」으로 도정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더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혁신정책기획관실 홍은아 042-220-3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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