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대선 공약 이행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대응

대구--(뉴스와이어)--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지난 대통령 선거 결과, 10년만에 정권이 교체되어 새정부가 강력한 리더십과 추진력으로 국가 정책을 역동적으로 시행할 것이 예상됨에 따라, 경북도의 획기적 발전을 위해 정부 정책 수립에 전략적으로 대응하기로 하고, 본격적인 단계별 분야별 추진계획 마련에 들어갔다.

경북도에서는 이번 대통령 선거를 통해 도의 중점 전략사업을 한나라당 공약에 포함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설명한 결과, 도에서 역점 추진하고 있는 사업 대부분이 공약으로 선정됨에 따라, 선정된 공약사항을 내실있게 추진하기 위해 분야별 세부계획을 마련하고 있다.

※ 경북지역 개발 10대 공약 내용

- 글로벌 부품소재 산업밸리 구축
- 구미권 첨단모바일 특구 조성
- 동해안 해양물류·관광개발 프로젝트
- 환동해 에너지벨트 및 에너지과학특구
- 3대 문화권 중심의 문화관광 네트워크 구축
- 북부지역 친환경 그린바이오 벨트
- 백두대간 생태문화 벨트화
- 낙동강 내륙지역 발전 프로젝트
- 내륙·해양 연계 교통물류 인프라 구축
- 북부지역 천연가스(LNG) 배관망 조기 설치

특히 차기 정권 인수위의 구성을 앞두고 향후 본격적인 활동에 대응하여 공약사업의 사업내용, 여건 및 필요성, 기대효과 등에 대하여 인수위는 물론 정부부처와도 긴밀한 정책협의와 건의를 계속할 계획이다.

그리고 차기 정부의 주요정책을 분야별로 면밀히 분석하여 시군의 개발 프로젝트와 지역숙원사업을 상호 조정하면서, 새정부의 주요정책 추진방향과 보조를 맞추어 대응전략을 사전에 수립·추진하는 등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전략적으로 차질없이 추진하기 위해 기획조정본부장이 주재하고, 대구경북연구원·새경북위원회 등 자문단, 시군(부단체장), 지역 기관단체 등이 참석하는 “정책조정회의”를 구성하여 주 1회 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며 정책기획관을 팀장으로 하고 관련 본부·국 팀·과장이 팀원으로 참여하는 “대선공약 추진TF팀”을 구성하였다.

앞으로 정책조정회의와 TF팀의 활동을 활성화하여 대선 공약의 이행을 체계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정책기획관 담당자 최원용 053-950-2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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